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오피셜] 2019년 한국 울린 '아시아 최강국' 월드컵 2연속 충격 '무승 탈락'…맹비판 쏟아져 "최악의 참가상" > 스포츠뉴스

[오피셜] 2019년 한국 울린 '아시아 최강국' 월드컵 2연속 충격 '무승 탈락'…맹비판 쏟아져 "최악의 참가상&#…

스포츠뉴스 0 2171
[오피셜] 2019년 한국 울린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카타르의 연속된 월드컵 실패에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카타르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1대3으로 패배했다. 카타르는 1무 2패를 거두면서 조 4위로 대회에서 탈락했다.

경기 후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카타르를 향해 분노한 팬들의 반응을 주목했다. 매체는 '자국에서 개최된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아시안컵 2연패를 달성한 카타르지만, 세계 무대에서는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 결과를 전한 카타르축구협회 공식 계정에는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며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2026062501001742900114302.jpg
AFP연합뉴스
"최악의 참가상만 받았다"는 반응부터 "이제는 변명할 여지도 없다", "막대한 자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패하고 있다"며 카타르축구협회를 향한 분노를 쏟아내는 댓글이 가득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