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200경기' 모드리치, 위대한 '대기록' 작성···메시·호날두까지 현역 선수 '단, 3명' 보유한 업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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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축구 - 2026 FIFA 월드컵 - L조 - 파나마 대 크로아티아 - 토론토 스타디움, 캐나다 토론토 -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가 경기 후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회장 마리얀 쿠스티치가 선물한 국가대표팀 200번째 출전 기념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모드리치가 주장으로 있는 크로아치아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1-0으로 승리했다. 모드리치는 이번 경기 선발 출전해 후반 36분 교체될 때까지 81분을 활약하며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경기 후 주목 받은 선수는 모드리치다. 이번 경기 출전으로 A매치 200경기(29골)를 달성했다. 크로아티아 선수들이 모드리치의 대기록 달성을 행가래를 통해 축하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