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되의 기적…인터밀란 꺾고 창단 109년 만에 UCL 16강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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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8:45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언더독' 보되/글림트(노르웨이)가 '강호' 인터밀란(이탈리아)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창단 109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 올랐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2025~2026시즌 UCL 녹아웃 라운드 토너먼트(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지난 19일 1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던 보되/글림트는 1, 2차전 합계 5-2로 인터밀란을 누르고 16강에 합류했다.
보되/글림트는 2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2025~2026시즌 UCL 녹아웃 라운드 토너먼트(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지난 19일 1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던 보되/글림트는 1, 2차전 합계 5-2로 인터밀란을 누르고 16강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