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에도 불만' 호날두 결국 폭발, 메시 질문에 인터뷰 중단하고 퇴장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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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호날두가 메시와의 비교에 결국 불만을 드러냈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5-0으로 크게 이겼다.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과 함께 최근 메이저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에서 벗어났고 지난 2006 독일월드컵부터 월드컵 본선에서 6회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