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먹' 잉글랜드, '비브라늄 방패' 가나 상대로 대졸전 끝 0-0 무승부…월드컵서 아프리카 상대 무패 이어가
스포츠뉴스
0
2001
2시간전
크로아티아전 4골의 화력은 가나를 상대로 없었다. 잉글랜드의 ‘물주먹’이 무승부를 낳았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대졸전 끝 0-0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와의 1차전에서 4골을 넣으며 4-2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가나의 ‘비브라늄 방패’를 뚫지 못했다. 아사레의 선방 쇼, 그리고 골대 불운까지 겹치면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대졸전 끝 0-0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와의 1차전에서 4골을 넣으며 4-2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가나의 ‘비브라늄 방패’를 뚫지 못했다. 아사레의 선방 쇼, 그리고 골대 불운까지 겹치면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