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가나 두 줄 수비에 당했다…충격의 '0-0 무승부 엔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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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최초 전반전 유효슈팅 0회 경기
잉글랜드 압도적 점유율 기록했으나 끝내 득점에는 실패
|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가나와 만나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알링턴=AP, 뉴시스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가 답답한 경기 끝에 가나와 무승부를 거뒀다.
잉글랜드와 가나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을 펼쳤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에 해리 케인, 노니 마두에케, 주드 벨링엄, 앤서니 고든, 데클란 라이스, 앨리엇 앤더슨, 제드 스펜스, 마크 게히, 에즈리 콘사, 조던 픽포드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