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호날두가 프리킥 찰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프리킥 양보받은 멘데스, 월드컵 데뷔골 성공 [2026 …
스포츠뉴스
0
2320
2시간전
포르투갈의 호날두(왼쪽)와 멘데스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나란히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의 멘데스가 월드컵 데뷔골을 터뜨리며 대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뒀다. 포르투갈은 우즈베키스탄전 대승으로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해 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과 함께 최근 메이저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에서 벗어난 가운데 월드컵 본선에서 6개 대회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모두가 호날두가 프리킥 찰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프리킥 양보받은 멘데스, 월드컵 데뷔골 성공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4/2026062406473826502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