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호날두 "메시와 맞대결? 정말 멋진 경기될 것"[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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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우즈베키스탄전 멀티 골로 자존심을 세운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멀티 골을 넣으며 포르투갈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호날두는 최초로 6연속 월드컵 무대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006 독일 대회를 통해 월드컵에 데뷔한 호날두는 이번 대회까지 매 대회 빠짐없이 골을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