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포르투갈망해친다"던 스콜스 봤나…41세 CR7, 우즈벡전 멀티골→5-0 대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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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폴 스콜스의 혹평은 오래가지 못했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5-0으로 완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반에만 두 골을 넣었다. 포르투갈은 첫 경기 DR콩고전 1-1 무승부의 답답함을 한 번에 지웠다.
경기 전 호날두를 향한 시선은 곱지 않았다. 41세 공격수가 월드컵 본선에서 여전히 선발로 뛰는 게 맞느냐는 질문이 따라붙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스콜스도 예외가 아니었다. 스콜스는 1차전 콩고전이 끝나고 나서 호날두를 두고 포르투갈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