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강인' 쿠보 도대체 부상 얼마나 심각한 건가…스웨덴전도 결장 확정, 토너먼트 복귀 유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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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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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긱)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치른다. 일본은 조 2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일본 매체 사커킹은 24일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쿠보가 조별리그 3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 결장하는 것이 확정됐다. 현재 쿠보는 조기 복귀를 목표로 치료와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 22일에는 트레이너와 함께 별도로 왼쪽 무릎 상태를 확인하며 가벼운 조깅 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