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기분, 정말 힘들었다"…'멀티골' 호날두, 메이저대회 11경기 만에 득점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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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과의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메이저대회 골침묵에서 벗어났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대파했다. 포르투갈은 이날 승리로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해 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과 함께 최근 메이저대회 10경기 연속 무득점에서 벗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