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유사한 선수 19위" 토트넘, 월드컵서 '제2의 쏘니' 찾기 혈안…리버풀의 학포 영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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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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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팬캐스트는 23일(한국시각) '손흥민이 1년 전 토트넘을 떠나기로 한 이후 상황은 그야말로 폭풍처럼 흘러갔다'며 '그가 떠난 뒤 성공은 따라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을 겨우 면한 토트넘은 리빌딩을 준비한다. 토트넘은 이미 앤디 로버트슨과 얀 폴 반헤케, 마르코스 세네시를 데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