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그들이 180도 달라졌다' EPL 극적 잔류 토트넘, 무리뉴가 '전력 외'로 분류한 아르헨티나 영건 영입전 참전…'인터밀란-유벤투스-포르투 등 경쟁이 살벌하다' > 스포츠뉴스

'그들이 180도 달라졌다' EPL 극적 잔류 토트넘, 무리뉴가 '전력 외'로 분류한 아르헨티나 영건 영입전 참전…'인터밀란-…

스포츠뉴스 0 2284
마스탄투오노(왼쪽)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에 극적으로 잔류한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여주는 움직임은 정말 놀랍다. 매우 적극적이며 다각도로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는 아르헨티나 영건 영입에 뛰어들었다.

토트넘이 젊은 공격수 프랑코 마스탄투오노의 잠재적 영입을 두고 레알 마드리드 측에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번 영입을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하는 상황이다. 그동안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는 매우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에서 영입해간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를 통해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수 차례 차지한 바 있다. 베일의 경우 잠시 토트넘으로 임대를 왔다가 복귀하기도 했다.

2026062401001648300108092.jpg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토트넘의 경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빠르게 움직여 수비라인 보강을 사실상 마쳤다. 풀백 앤디 로버트슨,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 얀 폴 판 헤케를 영입했다. 로버트슨과 마르코스는 FA로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았고, 판 헤케는 이적료를 지불하고 브라이턴에서 사왔다. 그들은 이제 중원과 공격진 보강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극적으로 1부 잔류를 이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지휘 아래 코디 학포(리버풀),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와도 연결되고 있다. 마스탄투오노도 윙어 보강의 일환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