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멀티골 폭발…세계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득점
스포츠뉴스
0
2571
1시간전
월드컵 최고령 멀티골 및 포르투갈 역대 월드컵 최다골 등
| 포르투갈 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4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휴스턴=AP, 뉴시스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멀티골을 터트리며 사상 첫 월드컵 6회 연속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펼쳤다.
이날 포르투갈은 최전방 공격수의 호날두를 필두로 디오구 코스타, 후벵 디아스, 헤나투 베이가, 주앙 칸셀루, 누누 멘데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주앙 네베스, 비티냐, 주앙 펠릭스, 페드루 네투가 선발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