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아공의 야야' 시톨레 "토너먼트 진출 새 역사, 엄청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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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남아공, 한국 잡으면 첫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한국 잘 분석…목표는 승리뿐"
기자회견 참석한 스페펠로 시톨레
(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의 3차전을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펠로 시톨레가 23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24 [email protected]
기자회견 참석한 스페펠로 시톨레(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의 3차전을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펠로 시톨레가 23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24 [email protected]
(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역사를 쓸 기회입니다. 그게 가장 크게 동기를 줍니다."
남아공 미드필더 스페펠로 시톨레(27·CD톤델라)가 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역사적인 32강 진출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