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해트트릭' 침묵하던 호날두, 멀티골 대폭발! 월드컵 첫 6개 대회 연속 득점자 등극!…포르투갈, 우즈벡에 3-0 리드…
스포츠뉴스
0
2557
2시간전
|
|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전반을 3-0으로 마쳤다. 포르투갈은 1차전에서 콩고에 1대1로 비기며 자존심을 구겼다. 우즈벡은 콜롬비아에 1대3으로 패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의 선택은 다시 한번 호날두였다. 콩고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인 호날두는 우즈벡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호날두는 콩고전에서 단 1개의 유효슈팅도 날리지 못한 정도로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월드컵 최고령 선발 출전만이 유일한 훈장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