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마침내 터졌다! 우즈벡전 선제골 작렬!…사상 첫 6개 대회 연속 골맛 '대기록'까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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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은 1차전에서 콩고에 1대1로 비기며 자존심을 구겼다. 우즈벡은 콜롬비아에 1대3으로 패했다.
마르티네스 감독의 선택은 다시 한번 호날두였다. 콩고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인 호날두는 우즈벡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선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축으로 주앙 펠릭스와 페드루 네투가 포진했다. 3선에는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가 자리했다. 포백은 누누 멘데스-헤나투 베이가-후벵 디아스-주앙 칸셀루가 구성했다. 골문은 디오고 코스타가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