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내 기록 깬다면 언제든 환영…축하합니다!" 쿨한 소감 남긴 클로제…"그는 천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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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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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1차전(3대0 승)에선 해트트릭(단일경기 세 골)을 터뜨린 메시는 이번대회에서 벌써 5골을 보태며 개인통산 월드컵 득점수를 18골로 늘렸다. 이로써 '헤딩 머신' 클로제가 보유했던 최다득점 신기록(16골)을 경신하며 세계 최정상에 우뚝 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