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종이처럼 찢어진 '푸마' 월드컵 유니폼…'72g' 초경량 원단 탓? > 스포츠뉴스

종이처럼 찢어진 '푸마' 월드컵 유니폼…'72g' 초경량 원단 탓?

스포츠뉴스 0 2312

종이처럼 찢어진

(출처=JTBC 월드컵 중계 화면,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후 현재까지 총 4명의 선수가 유니폼이 찢어지는 수모를 겪었다. 문제가 된 유니폼은 모두 독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 제품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1일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였던 체코전에서는 전반 25분 체코 미드필더 파벨 슐츠가 역습을 시도하던 중 이를 저지하려는 이한범 선수에게 옆구리를 붙잡히면서 유니폼이 찢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지난 12일 미국-파라과이 경기에서는 경기 시작 불과 8분 만에 파라과이 수비수 구스타보 고메스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과 몸싸움을 벌이다가 유니폼 옆구리가 찢어졌다. 고메스는 찢어진 부분을 반바지 안에 밀어 넣고 경기를 계속하다가 나중에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