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신기록에 곧바로 멀티골로 응답한 음바페…프랑스, 이라크에 3-0 완승, 32강 확정[월드컵·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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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급작스런 뇌우로 경기가 장시간 중단되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킬러 본능’을 막을 수는 없었다. 음바페가 2경기 연속 멀티골을 폭발한 프랑스가 이라크를 완파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스는 2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앞서 세네갈과 1차전에서 3-1로 이겼던 프랑스는 조별리그 2연승을 질주하며 노르웨이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프랑스는 2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앞서 세네갈과 1차전에서 3-1로 이겼던 프랑스는 조별리그 2연승을 질주하며 노르웨이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