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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은 60분 지나면 집중력 떨어져" K리그 전설, 생방송 도중 인종차별 망언 '파문' > 스포츠뉴스

"흑인은 60분 지나면 집중력 떨어져" K리그 전설, 생방송 도중 인종차별 망언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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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K리그 출신 세르비아의 TV 해설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생방송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간) 과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베르더 브레멘, 그리고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도 활약했던 공격수 출신 라데 보그다노비치(56)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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