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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미국 떠나야 하지만" 벨기에와 비긴 후 라커룸에 남겨진 '1박2일' 이란의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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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미국 떠나야 하지만" 벨기에와 비긴 후 라커룸에 남겨진
사진제공=이란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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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란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여정을 마무리한 후 라커룸에 '손편지'를 남겼다.

이란은 22일(이하 한국시각)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이란의 1차전 무대도 LA 스타디움이었다. 16일 뉴질랜드와는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2무를 기록 중인 이란의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는 1승1무의 이집트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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