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불볕더위
스포츠뉴스
0
2885
2시간전
(몬테레이[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
체감 온도가 40도에 육박한 22일(현지시간) 오후 한 시민이 얼음 물을 들고 스타디움 옆을 걸어가고 있다. 2026.6.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