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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악천후' 경기 지연…프랑스-이라크전 , 2시간가량 연기됐다가 후반전 '재개'[I조는 지금] > 스포츠뉴스

대회 첫 '악천후' 경기 지연…프랑스-이라크전 , 2시간가량 연기됐다가 후반전 '재개'[I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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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사진 | 필라델피아=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악천후 경기 지연이 발생했다.

23일(한국시간) 프랑스와 이라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이 진행 중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 프랑스가 전반 14분 만에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고 전반전을 마쳤다.

그러나 후반전 시작은 좀처럼 이뤄지지 않았다. 2시간 가량 지연돼 오전 9시에 후반전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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