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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알바레스, 월드컵 중 직접 입 열었다 "ATM 떠나는 게 최선" 깜짝 발언 > 스포츠뉴스

'이적설' 알바레스, 월드컵 중 직접 입 열었다 "ATM 떠나는 게 최선" 깜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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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스트리아와의 월드컵 경기 뒤 자신의 이적 의사를 밝힌 알바레스. 사진=ESPN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훌리안 알베레스(26·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불거진 이적설을 두고 “아틀레티코를 떠나는 게 모두에 최선”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유럽 명문 클럽이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는 가운데, 선수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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