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 폭발…월드컵 최다골 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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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에 2-0 완승
23일(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이겼다.
특히 이날 아르헨티나 주장 메시는 전반 38분, 후반 50분 2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다. 전반 9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페널티킥(PK)을 얻어내 메시가 키커로 나섰지만 슛이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