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실축 진짜 화났다. 너무 형편없이 찼어" '17-18호 최다골 축신' 메시의 솔직 고백…"실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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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전인미답 통산 18골, 역대 최다득점 대기록을 세운 '아르헨티나 캡틴'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 승리 후 대기록과 이후 여정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에서 전반 38분, 후반 추가시간 5분에 터진 메시의 2경기 연속 멀티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알제리전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대0 승리와 함께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는 32강행을 조기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