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유럽파 수비수' 이한범 "남아공도 조직적으로 잘 막을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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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남아공, 개인 능력·빌드업 경계…뒷공간 주의"
키뇨네스 마크하는 이한범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한범이 멕시코 훌리안 키뇨네스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키뇨네스 마크하는 이한범(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한범이 멕시코 훌리안 키뇨네스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26.6.19 [email protected]
(산니콜라스[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 수비진의 한 축을 꿰찬 이한범(미트윌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철벽 수비'를 다짐했다.
이한범은 23일(한국시간) 대표팀 훈련이 진행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취재진을 만나 "체코전과 멕시코전을 치르면서 수비적으로 단단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남아공에 대해서도 똑같이 잘 준비하면 잘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