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뒤흔든 "MESSI!"…PK 실축 후 기어이 통산 17호골! 불혹X불굴의 메시,역대 최다득점 단독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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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캡틴 메시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통산 17호골을 터뜨렸다.
알제리와의 1차전부터 환상적인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독일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와 타이 기록을 세웠던 메시가 단 1경기 만에 클로제를 2위로 밀어내고 월드컵 역사를 다시 썼다.
![댈러스 뒤흔든 "MESSI!"…PK 실축 후 기어이 통산 17호골! 불혹X불굴의 메시,역대 최다득점 단독1위 위업[북중미월드컵 속보]](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23/2026062401001553800101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