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대승에 수비진 먼저 칭찬한 日 GK "수비수들이 몸을 사리지 않았다!"[2026WC]
스포츠뉴스
0
2466
06.22 22:35
스즈키가 21일 튀니지와 경기에서 일본이 선제골을 터뜨리자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포효하는 스즈키. /게티이미지코리아
포효하는 스즈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일본 대표팀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가 대승 뒤에 수비진의 맹활약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일본이 튀니지를 4-0으로 크게 이긴 데에는 수비수들의 희생이 뒤따랐다고 강조했다. '클린 ㅅ시트' 완승의 공을 동료 수비수들에게 돌렸다.
일본은 21일(이하 한국 시각)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꺾었다. 전반전과 후반전에 2골씩 뽑아내면서 튀니지를 완파했다. 짜임새 있는 공격과 정확한 마무리로 월드컵 역사상 아시아 팀 최초로 한 경기 4골을 터뜨렸고, 최다 골 차 승리도 마크했다.
![4-0 대승에 수비진 먼저 칭찬한 日 GK "수비수들이 몸을 사리지 않았다!"[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2/2026062221502660954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