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그에게 너무 가혹해!' 달로트, '월드컵 혹평' 호날두 적극 옹호 "대표팀 모두가 여전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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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디오고 달로트는 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믿음이 굳건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0일(한국시간) "달로트는 최근 포르투갈 대표팀 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분위기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며 호날두에 대해서도 확신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이번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이다. 어느덧 41세로 선수로서 황혼기 나이지만, 여전히 대표팀 주장으로서 포르투갈을 이끌고 있다. 아직 경험하지 못한 월드컵 우승을 위해 다시 한 번 도전에 나서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