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초신성' 야말 드디어 터졌다! 사우디 상대 월드컵 데뷔골 폭발…스페인 충격의 1차전 딛고 '4골 폭격' 대회 첫승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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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사진 | 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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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몬테레이=김용일 기자] ‘신성’ 라민 야말이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미켈 오야르사발이 멀티골을 쏘아 올린 ‘무적 함대’ 스페인이 첫판 부진을 뒤로 하고 사우디아라비아를 제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4-0 대승했다.
지난 1차전에서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카보베르데에 슛 27개를 난사하고도 0-0 무승부 ‘망신’을 당한 스페인은 사우디를 상대로 대승하며 우승 후보다운 저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