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역사 새로 쓴 일본 '국대 FW' 우에다, 맨유행 점화→"셰슈코 최고의 파트너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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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우에다 아야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베냐민 셰슈코는 맨유의 장기적인 스트라이커 해법이 될 충분한 자질을 증명했다. 하지만 맨유는 다음 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따라서 공격진에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하며, 그 때문에 추가 공격수 영입을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구상은 세슈코의 백업 역할을 받아들일 수 있으면서도 실력 차이가 크지 않은 선수를 데려오는 것이다. 그런 조건에 정확히 들어맞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우에다다. 월드컵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맨유가 찾고 있던 전형적인 '경험 많은 공격수'는 아니지만, 경험과 전성기를 동시에 갖춘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