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재택근무' 조롱 끝! 드디어 복귀한다…"부상 회복한 네이마르, 스코틀랜드전 출전 가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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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만간 월드컵 무대에서 활약하는 네이마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큰 호재를 맞았다. 간판스타인 네이마르가 훈련장에 복귀했다. 종아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첫 두 경기에 결장했던 그는 스코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통해 대회 첫 출전을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극적으로 이번 월드컵에 합류했다. 화려했던 전성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30대 중반에 다다른 그는 점차 노쇠화 조짐을 보였고, 부상도 잦아지며 최근 들어 다소 하락세였다. 이 때문에 월드컵 승선을 장담할 수 없었는데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선택을 받으며 브라질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