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퇴장'에 슈팅 23개 때려도 0골…우승후보 벨기에 또 충격 무승부, 이란 수비에 막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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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우승후보 벨기에가 2경기 연속 실망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압도적인 점유율과 슈팅 수에도 또 승리를 놓쳤다.
벨기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벨기에는 이번 대회 2무(승점 2)를 기록하게 됐다. 앞서 벨기에는 조별리그 1차전 이집트전에서도 1-1로 비겼다. 당시 벨기에는 0-1로 끌려가다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힘겹게 승점 1을 챙겼다. 이번 이란전에서는 경기 주도권을 잡고도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 벨기에 수비수 나단 은고이(오른쪽)가 퇴장 당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이란 선수단. /AFPBBNews=뉴스1 |
벨기에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벨기에는 이번 대회 2무(승점 2)를 기록하게 됐다. 앞서 벨기에는 조별리그 1차전 이집트전에서도 1-1로 비겼다. 당시 벨기에는 0-1로 끌려가다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힘겹게 승점 1을 챙겼다. 이번 이란전에서는 경기 주도권을 잡고도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