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폭발한 일본, '죽음의 조'에서 2위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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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앵커]
'아시아 최강'을 자처하는 일본이 월드컵 무대에서 처음으로 4골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감독 교체 강수를 둔 튀니지를 완파하고 '죽음의 조'로 평가받는 F조에서 2위로 나섰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도쿄의 랜드마크인 시부야 스크램플 교차로가 환호하는 팬들로 넘실거립니다.
'아시아 최강'을 자처하는 일본이 월드컵 무대에서 처음으로 4골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감독 교체 강수를 둔 튀니지를 완파하고 '죽음의 조'로 평가받는 F조에서 2위로 나섰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도쿄의 랜드마크인 시부야 스크램플 교차로가 환호하는 팬들로 넘실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