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000번째 경기서 욱일기 등장…개념 상실 일본 관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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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1일 "많은 누리꾼의 제보를 받았다"며 "경기장 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에도 잡혔고 전광판으로도 보여줘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알렸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