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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경기 만에 100골 쏟아졌다…1958년 이후 가장 빠른 추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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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경기 만에 100골 쏟아졌다…1958년 이후 가장 빠른 추세[월드컵]

네덜란드와 스웨덴의 북중미 월드컵 경기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3경기 만에 대회 100번째 골이 나왔다. 이는 1958 서독 대회 이후, 68년 만에 나온 가장 빠른 기록이다.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네덜란드와 스웨덴의 경기에서 코디 학포가 네덜란드의 세 번째 골이자, 이번 대회 100호 골을 터뜨렸다.

100호 골이 가장 빨리 나온 경기는 1954 스위스 월드컵(20경기)이고, 이어 1958 서독 대회와 이번 대회가 33번째 경기 만에 기록돼 공동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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