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대표팀 첫 골 성공에도 호날두 때문에 비난…이강인 PSG 동료 '호날두 위해 뛰어라' 논란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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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포르투갈의 네베스가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 콩고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의 호날두(오른쪽)가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풀타임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의 호날두(오른쪽)가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K조 1차전에서 풀타임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소속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네베스가 호날두를 언급한 것이 비난받았다.
포르투갈 매체 글로보 등은 20일 '호날두와 관련해 네베스가 비난받고 있다. 포르투갈이 콩고와의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얻어 세계적인 비난을 받았고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골을 넣은 네베스조차 비난받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