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스코틀랜드전 출격할 듯[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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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안경남 기자 = 종아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2경기에 결장한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스코틀랜드와의 최종전에 나설 전망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한국 시간) 치른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승리한 뒤 "네이마르의 스코틀랜드전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별 훈련을 해 온 네이마르는 현지 시간으로 22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0일(한국 시간) 치른 아이티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0 승리한 뒤 "네이마르의 스코틀랜드전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별 훈련을 해 온 네이마르는 현지 시간으로 22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