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제일 싸다' ATM, 또 이강인과 합의설…"상당히 진전한 상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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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1일 이강인과 ATM의 개인 조건 합의 소식을 전한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유럽 축구 이적설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1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의 개인 계약 조건에 대한 완전한 합의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으며, 양측의 협상은 이미 상당히 진전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했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로마노 기자는 20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레버쿠젠)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재 구단은 그리말도와 합의가 된 상태이며, 이강인의 대해서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