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2026 북중미] 주장 옹호한 달로 "SNS 비판? 호날두 있으면 당연한 거" > 스포츠뉴스

[2026 북중미] 주장 옹호한 달로 "SNS 비판? 호날두 있으면 당연한 거"

스포츠뉴스 0 2802
[2026 북중미] 주장 옹호한 달로 "SNS 비판? 호날두 있으면 당연한 거"
18일 콩고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무득점 침묵한 호날두. 그의 월드컵 연속 무득점 기록은 5경기로 늘었다. 사진=ESPN SNS
포르투갈 대표팀 수비수 디오구 달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을 향한 여러 비판을 두고 “예상했던 것과 같다”고 발언해 눈길을 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달로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월드컵 이전에 소셜미디어(SNS)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반발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같은 선수가 선수단에 있다는 건 그러한 대비가 필요함을 의미했다고 덧붙였다”라고 조명했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포르투갈을 향한 시선은 차갑다. 대회 전 기준 FIFA 랭킹 5위의 우승 후보지만, 지난 18일 콩고민주공화국(46위)과 경기서 1-1로 비기며 불안한 출발을 한 탓이다. 팀에는 비티냐, 주앙 네베스(이상 파리 생제르맹),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 등 막강한 중원에 더해 호날두까지 포진했지만, 콩고전 경기력은 기대 이하라는 평이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