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중계 몬스터티비 | 전경기 무료 중계, 전문가 유료급 분석 및 스포츠 일정 총정리

'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금쪽이 비상!…월드컵 2차전 출전 불가 위기 "햄스트링 통증 느껴" [2026WC] > 스포츠뉴스

'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금쪽이 비상!…월드컵 2차전 출전 불가 위기 "햄스트링 통증 느껴" [20…

스포츠뉴스 0 2201
마커스 래시포드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래시포드가 크로아티아와의 경기 후 통증을 호소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라운드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