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미래로 기대받았는데 월드컵 첫 경기 후 혹평…"부스코비치, 아직 PL 선발급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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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카 부스코비치는 아직 프리미어리그(PL)에서 주전을 맡을 기량은 아니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더 스퍼스 뉴스'는 19일(한국시간) "팬들은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에 4골을 허용한 경기를 본 뒤, 부스코비치가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크로아티아 출신 부스코비치는 장차 유럽 최고 센터백이 될 것이라 기대받는 원석이다. 남다른 재능을 인정받아 15세에 자국 리그에서 프로 데뷔했는데 이후 폴란드, 벨기에 리그를 거치며 겅험을 쌓았다. 차세대 센터백감으로 확신한 토트넘이 전격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