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튀니지 경기서 심판진 특별 유니폼 입는다!…"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기념 유니폼 착용" [202…
스포츠뉴스
0
2898
2시간전
이슈트반 코바치 심판(가운데)이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라운드 튀니지와 일본의 맞대결에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특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밟는다. /FIFA 제공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역사적인 1000번째 경기, 심판도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튀니지와 일본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일본-튀니지 경기서 심판진 특별 유니폼 입는다!…"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기념 유니폼 착용"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19/2026061909044383094_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