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캐나다, 카타르 6-0 완파…역사적인 월드컵 첫 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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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데이비드, 대회 2호 해트트릭
카타르, 2명 퇴장으로 자멸
카타르, 2명 퇴장으로 자멸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세계랭킹 28위)가 카타르(58위)를 상대로 다득점에 성공하며 사상 첫 월드컵 승리를 따냈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주포' 조너선 데이비드(26·유벤투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6-0으로 완파했다.
캐나다는 1986년 멕시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모두 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번 대회 홈 개막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64위)와 1-1로 비겨 첫 승점을 따낸 데 이어, 월드컵 통산 8경기 만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