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혐의' 코트디부아르 와히, 캐나다 입국 허가…독일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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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소속 클럽팀에서 승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엘리예 와히(OGC 니스)가 캐나다 입국은 허가받았다. 이에 따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차전 독일전에도 뛸 수 있을 전망이다.
코트디부아르 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와히의 행정 절차가 긍정적으로 진행됐다. 캐나다 입국에 필요한 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로이터 통신에 "입국 자격이 없거나 임시 체류 요건을 충족 못한 사람에게도 예외적인 경우엔 임시 거주 허가가 발급될 수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