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활약에도 웃지 못했다! '한국전 선제골 주인공' 공·수 원맨쇼, 공식 POTM 선정…체코 멕시코 이겨야 32강행 가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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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시간전
체코가 19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체코의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FIFA 공식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FIFA 제공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체코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본선 두 경기 연속으로 제 역할을 수행했으나 팀의 무승부로 빛이 바랬다.
체코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크레이치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