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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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2대1 역전승을 거둔 후 홍명보 감독과 김민재가 포옹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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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대한민국이 체코를 잡고도 파워랭킹 29위에 머물렀다.
영국 언론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1위는 프랑스가 차지했다. 프랑스는 '캡틴' 킬리안 음바페의 활약을 앞세워 세네갈을 3대1로 잡았다. BBC는 '후반전에 높은 평가에 걸맞은 압도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모든 포지션에 재능이 모여있다. 우승후보 1위라고 해도 좋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