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황인범'도 못 뛴다…카드 혜택 쏟아지는 홍명보호[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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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남아공의 테보호 모코에나(왼쪽)가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상대 선수를 태클로 쓰러트리고 있다. 모코에나는 이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의 중원 사령관 테보호 모코에나는 19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백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모케에나는 앞서 멕시코전에서도 옐로카드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에서 뛸 수 없게 됐다.
모코에나는 전반 33분 체코 미드필더 루카시 체르프를 향해 늦은 수비를 하다 뒤에서 태클이 들어갔고, 여성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남자 월드컵 경기를 관장한 토리 펜소(미국) 주심은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다.
